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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 세상 일상이야기/생각을 글로 남기다 [글쓰기]

돈 걱정 없는 부자들과 돈에 쪼들리는 서민들의 차이

by Jango_infoinno 2023. 5. 23.

때는 1990년대

마누라 자식 빼고 다 바꾸라는

이건희 삼성 회장의 말이 뉴스에 나오던 때였습니다.

이때부터

삼성이 아닌 다른 회사들도 7시 출근을 외쳤고

직장인들은 7시까지 출근을 당연하게 여기며 출근해야 했습니다.

7시에 출근해서 10시까지 야근을 하고 들어오면 지쳐 잠에 듭니다.

힘들지만 달마다 400~500씩 돈이 들어온다는 것에 힘들어도 꾹꾹 참고 몸을 갈아가며 회사를 다녔습니다.

챙겨야 할 가족들이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나이가 들어 퇴직을 할 때가 오게 되고회사를 나오니 돈벌이가 없어졌죠

어디든 가서 일을 하고 돈을 벌고 싶은데 돈 나오는 일자리는 없고

집값은 올랐지만 아직까지도 빚이 있었습니다.

이자도 동시에 올라서 이자는 꾸준히 내야하고가족들 생활비에 아파서 누워계신 부모님 간병에

일은 쎄빠지게 했는데 왜 아직도 돈이 없는 걸까요?

회사를 나온 지 10년이 지나고이제야 경제에 눈을 뜬 저는 책을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 즉 부자들의 이야기를 읽어보기 시작했습니다.

책을 읽다 보니 자꾸 과거의 기억이 떠올라서 집중이 안 되었죠.

주로 스포츠 동아리에서 만난돈 많았던 A와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왜 그런가 생각을 해 봤는데책에서 나온 성공한 사람들의 마인드와 A의 행동이 겹쳐 보여서 자꾸 떠올랐던 것이었습니다.

A는 저보다 어린 나이에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여유롭게 사는 사람이었습니다.

과거의 기억을 통해저의 마인드와 부자들의 마인드를 생각해 보았을 때 부자들과 가난한 사람의 생각 차이를 알 수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알아낸 그 차이를 알려드릴까 합니다.

첫 번째 돈을 버는 것이 당연하다.

돈에 쪼들리는 서민들의 마인드는 돈은 반드시 일을 해서 벌어야 하고,자연스럽게 버는 돈에 대해 의구심을 가집니다.

가끔 많은 돈을 받으면 부담스럽다는 생각을 하고내가 하지도 못하는 힘든 일을 하게 될까 봐 오히려 돈을 꺼립니다.

부자들은 일을 해서든, 자본 소득이든, 투자 소득이든돈이 벌리는 것에 대해서 의구심을 가지지 않습니다.

자신의 가치를 자신의 능력보다 높게 판단하고자신의 가치를 자신의 판단과 맞추려고 실패를 거듭하면서 성장합니다.

남들이 보면 "이렇게까지 해야 해?" 할 정도로 자신을 단련시킵니다.

두 번째 돈에 관련해서는 뻔뻔하다

다르게 말해서 돈에 관해서는 감정적이지 않습니다.

내가 돈을 못 버는 이유에 대해감정을 싣지 않습니다.

돈에 관련해서는 자격지심이 없다는 뜻입니다.

사람들은 그런 부자들에게

"돈에 미친 사람", "인간미도 없는 냉혈한"이라고 비난해도 부자들은 돈에 관련해서는 철저하고 냉정합니다.

회사를 운영한다면 회사가 돌아가는 수익 시스템에 걸림돌이 되는 직원이 있을 때 그 직원이 아무리 훌륭한 직원어도 냉정하게 해고합니다.

비즈니스 사업 파트너가 힘든 상황에서부자들은 그 파트너에게 돈을 받을지 말지 고민하다가도 결국 철저하게 내 회사가 손해 보지 않도록 받아냅니다.

그럴 때 마다 "저게 사람이야?"라며 비난받더라도 부자들은 아무런 미동도 없습니다.

남들 위한다고 꾸물거려 봤자 결국 손해 보는 것은 내 회사, 내 가족들이고돈을 벌 때 사적인 감정을 봐주지 않는다는 것을 당연하게 여깁니다.

때문에 돈에 관련한 일에서는 뻔뻔하다는 이야기를 듣곤 합니다.

세 번째 판단한다.

돈을 많이 번다 해도 그저 벌기만 한다면 절대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은행이 이자 없이 돈을 빌려준다면 사람들은 절대 은행에 돈을 맡기지 않을 것이고

은행 시스템은 유지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돈 쉽게 빌려주는 그냥 돈 많은 호구 기업이라고 무시할 것이 뻔합니다.

나 혼자만 벌어들이는 돈은 언젠가 기울어지고, 엄청난 돈을 벌더라도 돈의 가치는 자꾸 바뀌기 때문에 투자를 해야 합니다.

부자들은 가진 돈으로 이자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곳에 투자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판단"을 잘 해야 합니다.

사람을 볼 때도,회사를 볼 때도,음식을 살 때도,물건을 살 때도 부자들은 힘들게 벌어들인 소중한 돈을 아무 데나 주지 않습니다.

자신이 이자를 얻을 수 있는 곳이 어딘지 철저하게 판단하고 투자합니다.

판단을 잘 하기 위해서 책을 읽고, 더 많은 분석을 통해 성공 가능성을 높입니다.

네 번째 욕심이 있다.

부자들은 만족하지 않습니다.

지금 이 상황에 만족하지 않고 "더 발전할 수 없을까?"

생각하며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행동합니다.

그저 하던 행동만 계속하지 않으며 깊은 사색과 고민을 하고 행동합니다.

"이것만 끝내면"이 아니라 "이게 끝이면 안 된다" 생각을 합니다.

결국 "이것만 끝내면"이라고 생각하는가난한 마인드의 사람들과 "이게 끝이 아니다"라며 더욱더 발전하는 부자들의 거리는 더욱더 멀어집니다.

변화를 지향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올 변화에 강합니다.

다섯 번째 강하다

부자들은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습니다.

지치지 않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부자들은 건강관리,체력관리를 꾸준히 합니다.

누워있고, 우울해하고, 자신감 없는 리더를 본 적 있나요?

성공한 리더는 어떤 실패에도

끊임없이 다시 일어나서 시도한 사람들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강한 체력과 강한 멘탈을 필요로 합니다.

주가가 반 토막이 되었던 시기에 눈이 촉촉해진 상태로 회의에 참가한 마크 저커버그

연속된 로켓 발사 실패에 사업을 접을 위기에도 또다시 도전하던 일론 머스크

자신의 회사에서 해고당한 뒤에도 또 다른 사업을 위해 픽사를 인수한 스티브 잡스

이렇게 성공한 리더들은 성공한 후에 하는 실패에도 다시 일어납니다.

독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부자는 말 그대로 돈이 많은 사람입니다.

돈이 악하다, 돈은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말에 휘둘리지 않고 악착같이 돈을 벌어들인 사람들이부자들입니다.

부자들의 행동은 쉽지 않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낮은 성적의 고통, 거절의 고통, 지루한 공부는 아무렇지도 않게 극복해야 합니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담담하게 다시 시도하는 마음으로 어떤 고통도 언젠가는 아무렇지 않아질 것이라는 마음으로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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